Search
Duplicate
🦞

“찐웰컴” (딜라이트룸의 스페셜 컬쳐 현장공개)

Tags
5
Property
1_WaHDNhTK5qk3UmDYQtUC-A.png
태그
Empty
URL
Empty
생성일
12/10/2020, 12:10:00 PM
나 딜라이터~~!!
오늘은 딜라이트룸의 ‘찐웰컴’ 문화를 소개해보려 합니다. 찐웰컴? 3개월 간의 프로베이션을 최종적으로 통과한 ‘찐’ 딜라이터를 ‘찐하게’ 환영하는 회식!
그럼 그전에, 딜라이트룸의 Probation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까요?
“Probation”
딜라이트룸에 조인한 모든 사람들은 3개월의 수습기간을 거치게 되며, 이 기간은 역량을 평가하고 문화적으로 fit이 맞는지를 서로 알아가는 기간입니다. 입사 후 2개월 3주차에 평가자들의 평가를 취합하여 2개월 4주차에 결과를 전달됩니다.
“Process”
1.
입사 후 첫 주 팀별 온보딩이 끝나면 개인별 Score card를 작성합니다.
2. 프로베이션 기간 1달 경과 후 중간 피팅 미팅을 해요.
3. 평가기간이 다 됐어요~ Self-assessment를 작성하고 피드백 미팅을 가집니다.
4. 위 내용을 기반으로 구성원들에게 Peer Review를 받아요.
5. 마무리단계!! 최종 면담을 진행한 후 결과 발표가 납니다!
6. 합격한 딜라이터가 타운홀 미팅에 Probation에 대한 회고를 해줍니다.
7. 드디어!!!찐웰커어어엄!!!
“평가기준”
1. Competency 평가
2. Cultural fit 평가
이렇게 해서, 최종적으로 딜라이트룸에 입성한 신규 딜라이터는 “찐웰컴"이라는 거나한 파티의 호스트가 됩니다.
아래와 같이 투표를 진행하고, 장소를 선정하는 것이죠!
(물론 호스트의 취향이 50% 이상 반영되는 것은 공공연한 비밀!)
가장 최근 진행된 두 파티는 한우와 랍스터로 장식되었습니다.
“2월자 찐웰컴 — Dany & Joy 의 한우 파티!”
왼쪽부터 조이, 다니
오늘밤 주인공은 나야 나!
파티의 주인공은 나야나! 찐웰컴의 호스트에게는 이렇게 주인공 뱃지가 수여됩니다.
멀리서 잘 못 보면 어버이날 잔치 같을 수 있지만… 네, 여기는 찐웰컴 현장 맞습니다.
곱게 썬 한우가 곧 증인으로 등장했네요. 등심과 부채살의 콜라보! 마치 우리 딜라이터들의 협업 현장을 보는 듯 합니다.
영롱 그자체
한 잔, 두 잔 기분 좋은 축하의 잔이 이어진 후에는 두 주인공들에게 딜라이트룸에서 준비한 맞춤형(!) 선물 전달식이 있었습니다.
보라 덕후인 집사이자 본투비 마케터 Joy에게는 보랏빛 칠보 목걸이와 고양이 엽서가, 삶의 낭만과 운동을 즐기는 안드로이드 개발자 Dany에게는 홈트레이닝 용품이 전달되었답니다. 1인당 최소 1kg씩 한우를 해치운 아름다운 찐웰컴의 밤이었습니다.
냐옹~~축하한댜옹~
한우를 격파했다면 이제는 바다를 공략할 차례!
“4,5월자 찐웰컴 — Chan & Jake & Liz의 랍스터 무한 파티!”
채소와 프로덕트, 사용자를 너무나도 사랑하는 프로덕트 오퍼레이션 매니저 Chan과 여행과 미식, 애자일 없인 숨 쉴 수 없는 안드로이드 개발자 Jake , &마지막으로 합류한 쁘미(회사애칭)와 딜라이터 사랑꾼 People&Culture 매니저 Liz의 찐웰컴 파티는 온갖 진귀한 해산물의 향연이었습니다.
위에 투표에서 최종 당첨된 랍스터 무한리필 바이킹스 워프에 도착했습니다.
어서와 이런 곳은 처음이지 언더 더 씨~
오늘도 어김없이 등장한 파티 주인공 뱃지 이번엔 좀 더 힙하게 가볼까요?
딜라이터의 핵인싸 챈, 제이크, 딜라이터의 진짜 인사(HR) 리즈의 맞춤 뱃지!!
딜라이트룸의 핵인싸 인증
이제 언더더씨 노래와 함께 랍스터 뿌시러 가볼까요???
비쥬얼 쇼크~ 몇 마리인지 세다가 포기…
신선한거 내눈에만 보이는거 아니죠?
좋은 건 크게 보기!! 무한리필이라 계속계속계속!!!!
딜라이터들의 사랑 망고망고로 마무리~
이제 배도 부르니 찐웰컴 대미를 장식해 봅니다.
찐웰컴 주인공들에게 맞춤선물을 나름 엄청 고민 해서 준비했습니다.
챈에게는 챈이 바로 생각나 버리는 노트북 파우치(궁금하신분 사진 확대 추천)와 고양이를 위한 간식은 보나스!
코딩과 한몸인 제이크에게는 눈 건강을 위한 루테인과 그의 최애 떡볶이맛 아몬드를…
리즈에게는 꼭 필요했던 책과 매일 그루프로 볼륨을 살리려던 그녀를 위한 충전식 온열 그루프!!
(왼쪽부터 챈,리즈,제이크) 책 받아서 슬픈거 아니에요. 조..조명이 이상한거에요
이렇게 우리들의 배도 충만하고 마음도 충만한 밤이 지나갔습니다.
다음번 찐웰컴은 어떤 맛있는 음식과 스토리들이 대방출될지 기대되시죠???
여러분도 찐웰컴의 주인공이 될 수 있으니 딜라이트룸에 지원하러 오세요~!!!
다음에 더 재밌는 소식으로 찾아올께요!!! 씨유순~~
ㄴㅇㄱ의 실사판! 서프라이즈~~또 만나요 :)
TOP